[짖음교육] 말티즈/4살/동대문

mypets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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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해소하기 솔루션   


방문훈련날짜: 2020년 5월 15일 금요일

견종 및 나이: 말티즈 4살

이름: 대박이   

지침 및 훈련내용:

오늘의 주인공은 말티즈 대박이, 그리고 대박이와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의 교육일지 입니다.



대박이의 보호자님은 할머니입니다. 

연세가 많으시고 거동도 조금은 불편하시죠.

하지만 대박이를 아끼고 애정하는 마음으로 오래 함께하기 위해 불편을 무릎쓰고 교육을 신청하셨습니다.


대박이와 보호자님은 평소 산책을 즐겨 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산책하며 대박이의 짖음과 경계심이 심해졌습니다. 

그 이유는 산책 중 만난 다른 어르신분들이 장난식으로 지팡이로 위협을 가하는 행동을 하셨다고...  



(기다려 교육중)


그날 이후 산책을 하며 보이는 낯선 사람들,, 혹은 자신에게 위협적으로 느껴졌던 지팡이를 보면

대박이는 참지않고 경계성 짖음을 보여왔습니다.   

대박이에겐 트라우로 인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공격적인 모습까지 보이게 되었습니다..  

보호자님의 주변 이웃분들은 그런 대박이를 보고 성대수술을 권하기까지 했다고 해요.

대박이는 통제가 안 될 정도로 짖고,, 주변에서는 다른곳에 보내라는 말까지 하셨다는데 보호자님께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보호자님과 대박이의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외에서의 대박이는 쉽고 심하게 흥분을 했었기 때문에 실내에서 먼저 차분함을 길러주는 하우스 교육과 

산책시 달려드는 행동을 보이는게 아닌 옆에서 함께 따라 걷는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바디블로킹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보호자님의 거동이 불편하시다는 점을 참고하여

줄로 통제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했습니다.


그렇게 현재 2회차 수업까지 진행한 대박이와 보호자님! 

변화는 금방 찾아왔습니다    

외부 소리와 외부인 방문 시 심하게 짖으며, 통제가 안되었으나 교육 후 보호자님의 말씀 잘 따르게 되었고

산책 시 짖음 거의 보이지 않거나 짖더라도 바로 멈추는 모습 보이고 있게 되었습니다. 


보호자님께서 포기하지않고 대박이를 꾸준히 이해하고 훈련에 따라주셔서 비교적 정말 빠른 시일내로 개선 90%를 보였는데요!

마지막 교육 후 모습이 기대되는 대박이 입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강아지 짖음 문제는 방문훈련으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스스로 이것 저것 훈련을 했을때 잘못된 방법으로 인해 더 많은 활동에 짖음으로 표현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전문가가 아닌 보호자님들은 충분히 어려워 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펫을 부탁해와 함께 하세요. 반려견과의 더 행복한 산책, 건강한 생활 누구나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래 보라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 1:1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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