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교육] 말티즈/10살/김포

mypets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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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흥분,,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  


방문훈련날짜: 2020년 4월 24일 금요일

견종 및 나이: 말티즈 10살

이름: 강산이   

지침 및 훈련내용:

꽃들도 만개하고 봄 향이 살살 불어오는 요즘,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씨죠 ~*


(교육 후 짖음이 줄어든 모습)


시원한 바람과 따듯한 햇살을 받으며 기분좋게 해야 할 산책인데

산책 전부터 흥분하고, 나가면 짖고, 달려들고, 혹은 걷지않으려 하는 다양한 산책시 문제행동들..!!! 

대체 어떻게해야 즐겁고 올바른 산책을 할 수 있을까요 ? 


산책문제를 겪고 계시다면 오늘의 주인공 강산이 이야기를 봐주세요! 

말티즈 10살인 강산이는 산책하면서 만나는 사람 중 특정인물들인 어린아이나, 어르신분들,혹은 강아지 친구를 보면 

쉬지않고 흥분하여 짖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실내에서도 짖음이 많은 편이였죠!    

강산이의 문제행동 원인은평소 모든걸 받아주는 양육방식으로 인해 

문제행동이 오랜시간 지속되왔고보호자로써의 역활이 충분치못해 강산이의 경계심이 무척 심해져 있었습니다.


보호자님께서 해오신 대처는 오히려 짖음을 돕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짖음대처는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교육진행은 총 3주과정을 시작으로 클리커로 인한 인식변화 교육과 실내 산책을 함으로써 보호자 역활을 알려주는 교육, 

그리고 짖었을 때 강산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하우스-기다려 훈련은 평상시에 꾸준히 하신다면 여러 훈련에도 꾸준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계하던 모습이 사라진 강산이)


2주 기간동안 강산이는 통제가 안되던 상황에서 보호자님의 제지에 곧바로 짖음을 멈췄고,

산책시 움직이는 모든 대상에 대한 짖음도 완화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고착된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꿔버리는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안아주거나, 소리치는 대처를 한다면 더더욱 개선과는 거리가 멀어지겠죠..!

과보호적인 양육방식이나, 잘못된 훈육은 오히려 문제행동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꼭 올바른 방법으로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보호자님들은 충분히 어려워 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펫을 부탁해와 함께 하세요. 반려견과의 더 행복한 산책, 건강한 생활 누구나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래 보라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 1:1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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