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음교육] 푸들/1살/광진구

mypetsitter
조회수 1267

짖고 무는 행동에는 ●●● 가 필요해요!


방문훈련날짜: 2020년 7월 25일 토요일

견종 및 나이: 푸들 1살

이름: 보리   

지침 및 훈련내용:

아직도 정말 많은 가정에서 외부소리에 대한 짖음, 외부인에 대한 공격적인 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적정시기의 조기교육, 사회화교육이 부족했기 때문이죠! 



사회화 교육은 생후 3주부터 시작되며, 사회화는 말 그대로 반려견과 다른 강아지, 사람 등 주위 자극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일컫는 말 입니다. 

예방접종이나 영양 공급만큼 중요하게 여겨지는것이 "사회화" 입니다. 


오늘 주인공인 보리는 생후 3개월에 슬개골 수술을 하게 되어한달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게 되었다고 해요~ 

정말 안타깝지만 사회화교육보다 보리의 다리건강이 우선이였죠   

그렇게 퇴원 후 보리는 서서히 부족한 사회성으로 인해 다양한 문제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평소 택배, 배달 등 외부 손님 방문시 짖음도 상당히 심하며, 달려들어 물기까지 하며, 

외부인에 대한 공격성 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공격성을 보이게 되었는데 산책을 위해 하네스를 착용할때도, 

안고있을때 누군가 다가왔을때도 점점 더 많은 상황에 공격성이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많아 집에서도 초인종 소리에 항상 예민하게 반응했죠..! 



이러한 과한 흥분과 짖음은 사회성 부족으로도 보일 수 있지만, 평소 보호자님의 대처방법에 따라 문제행동이 더 심각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 악화되었지만, 더 심각해지기 전 보리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보리의 흥분을 보다 빠르게 낮춰줄 수 있는 기다려 교육을 포함한 예절교육과 보호자님에게 손님이 오셨을때에 

하셔야 하는 대처행동, 보리를 진정시키고 안심시키는 방법들에 대해 1:1 맞춤 솔루션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 이후 보리가 손님을 반기는 행동에 대한 비포/애프터를 참고해보세요   


(Before)*초인종 소리에 짖고, 손님 방문시 과도하게 흥분한 모습


(After)* 초인종 소리나, 손님 방문시 짖거나 달려들지 않고 차분히 기다리는 모습


 이렇게 보리는 과한 흥분이나, 짖음을 보이지 않고 차분히 기다리는것이 옳은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보호자님도 타이밍 맞춰 보상을 주시는 모습!!     

마지막 교육을 앞두고 있는 보리는 앞으로 더 많은 활동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것이라 확신됩니다^^  



짖음이 심해서 손님을 부르지 못하고, 산책을 주저하게 되고, 이웃들에게 눈치를 보게되고... 

인터넷에 나오는 훈련대로 해봐도 효과가 없고, 전문적인 행동교정을 받자니 효과가 있을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심지어는 다른 곳에서 큰 비용을 주고 교육을 했지만 오히려 심해졌다는 분들도 있죠.


펫을 부탁해는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이지만, 그 전에 보호자님들의 입장에 서서 공감하고, 위로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올바른 방향성을 잡습니다.  

시작하기 앞서 기대보단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확실한건 미루거나 지켜보기만해서 문제행동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보호자님들은 충분히 어려워 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펫을 부탁해와 함께 하세요. 반려견과의 더 행복한 산책, 건강한 생활 누구나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래 보라색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 1:1 상담이 가능합니다.)

[1:1 채팅창 링크]
https://your-petsitter.channel.i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