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파괴] 보스턴테리어,프렌치불독 / 1살, 10개월 / 부천

펫을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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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견종 및 나이 : 보스턴테리어,프렌치불독 / 1살, 10개월 / 사조, 춘장>


보호자님의 고민은?😄

1. 매일 산책하는데도 혼자있을때 장판, 가구, 집안 전체를 파괴해놔요
2. 배변을 잘 못 가려서 가족들끼리 사이가 좋지 않아요
3. 흥분이 너무 많아 다른 반려견과 교류하는 게 어려워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사조와 춘장이!


보스턴테리어와 프렌치불독은 운동량이 많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걸로 유명하죠!


그러다보니 집안 장판, 벽지를 뜯는 걸로 연락을 많이 주시곤 하는데요.

견종에 국한된 문제행동이 아니라 1년 미만의 아이들은 이런 행동들이 많아

보호자님들이 고쳐보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쉽지가 않죠...


보호자님 또한 매일매일 산책을 하시고 유튜브, 책에서 본 방법들

모두를 써봤지만 좋아지지 않았고 더 심해지기만 하고 그래서 가족과 사이가 좋지 않아졌죠 😯 


1년 사이에 인테리어를 4번 정도 하실 정도로 문제가 심각해지고

배변도 점점 되지 않고 흥분이 너무 많아서 다른 반려견과 교류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생기다보니까 보호자님께서는 고민이 많아져

저희 펫을 부탁해 측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집안 파괴행동 왜 하는 걸까요?-

반려견이 집안을 파괴하는 문제는 생각보다 종종 많이 일어나는 문제행동 중 하나입니다.

성장함에 따라서 유치에서 영구치로 바뀌는 과정에서 잇몸이 간지럽고 통증이 있으니

주변에 잡히는 걸 물어 뜯게 되고 이러한 것들이 반복되다보면 온 집안이 망가지는 거죠.


주로 몰딩, 장판, 벽지, 콘센트, 전선 등을 뜯는 것이 보통인데요.

반려견들은 입을 써서 뭔가 찢고 뜯을 때 쾌감을 느껴

한번 이 행동이 반복되다보면 고치기 쉽지 않은 습관으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습관으로 굳어지기 전 어릴 때 조기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죠.




-어떤 교육들을 진행했을까요?-

보호자님과 있을 때에는 전혀 문제행동을 보이지 않고 없을 때 문제행동을 보이는 사조와 춘장이는

보호자님이 없을 때 즐거워하며 집안을 어지럽히고 있었습니다


모든 방법을 써봤지만 통하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여 집안의 규칙을 새롭게 설정해주기로 했어요.

켄넬 교육을 통해서 규칙을 만들어주고 항상 집안에서 흥분하지 않고

차분히 있는 시간을 늘려주기로 한 건데요.


교육을 잘 따라오는 똑똑이 사조와 춘장이 덕분에 3회차 만에 모든 교육을 진행해서

거의 모든 부분이 개선되어 보호자님과 가족들이 행복해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죠


 배변교육도 집안 환경을 다시 설정해주고 실수를 줄이는 방법과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리니 배변을 여기저기 쌌던 아이들도 어느새 배변을 지정해준 한 군데에 잘 싸서

퇴근하고 집에 가셔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생각보다 금방 좋아져서 마지막에는 반려견 카페를 방문해서

다른 반려견과 어떻게 노는 것이 좋은지

어떤 것들을 조심하셔야 하는지도 봐드려서

이제는 걱정이 없으시다고 말씀해주셨죠!






보통 보호자님들께서 자신의 반려견 성향과 문제행동이 일어나는 요인을 모르고

유튜브나 책에서 나오는 교육 방법만 따라하시곤 하는데 그렇게 하다가

오히려 문제행동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제행동이 좋아지지 않고 있다면

하루라도 빠르게 전문가와 교육을 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우리아이의 성향을 이해하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교육하다보면 

어떤 반려견이라도 올바르게 변화가 가능합니다!


펫을 부탁해와 함께 하세요.

반려견과의 더 행복한 반려생활, 건강한 생활

누구나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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